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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man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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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작가
책을 좋아하고, 아름다운 것을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합니다. 나를 거쳐 소화된 것들을 나누고 싶은 작가이며, 그 누구보다 자유로운 삶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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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수라떼
글씨 알면 글쓰는 줄 알았던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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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신
문제를 해결하기보다 문제를 다시 보게 만드는 일을 합니다. 답보다 질문을, 속도보다 방향을 이야기합니다. 강의 및 컨설팅 문의 바랍니다. (yshinb@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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