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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
그림그리고 끄적이는 걸 가장 좋아하며, 옥수수를 사랑하고, 남편과 아무 말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8년의 승무원생활을 청산하고 세계여행 2년 후 시골에서 살며 가치있는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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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미니멀 리스트의 혼자살기 일상. 뭐든 불안해서 하기보다 사랑해서 하는 삶을 추구합니다.<나에게 맞는 삶을 가꿉니다>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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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미
한국일보 이혜미 기자입니다. 이 공간의 글은 개인적인 의견임을 밝힙니다. herstor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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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집
내가 밝힌 만큼만 알고 계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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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댐
어설프게 살면서 느끼는 그날의 소감. 자정 무렵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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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석
조용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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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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