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 프롤로그

by 보통의 디자이너



올해는 뭐라도 하나 마스터해야지?

뭘 공부해볼까?

고민하다가 swift를 공부해보기로 했다.




brunch01_start_swift.png 안녕? xcode




UI디자이너로서 갖고 있는 고민들

내가 만든 디자인 작업물이 실제로 서비스에 적용되는 것을 지켜보면서

디자인 시안과 100% 일치하는게 쉽지 않다는 걸 느꼈다.


그래서 틈날 때마다 XML과 Xib을 활용하여 뷰 짜는 것까지는 공부했던 경험이 있다.

(이 브런치에 관련 글을 종종 올리기도 했지만... 게으름이라는 나쁜 습관으로 지금 잠시 멈춘 상태)




swift를 선택한 이유

xib랑 autolayout을 공부해보면서 xcode 환경에 조금(?) 친숙해졌고

프로그램 인터페이스가 android studio보다 하얗고 깔끔한게 디자이너 취저이며

medium에서 어느 UX/UI 디자이너도 swift를 공부했다고 글을 썼는데 그게 꽤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 컴이 맥프로라서...

swift를 공부해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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