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를 지속하는 마음
도서, <콘텐츠 만드는 마음> (서해인, 2022)
출/퇴근길 지하철에서 이어폰 안 끼고 휴대폰 안 보고 허공을 응시함. 직장인의 찐 광기란 이런 것이라며 유머성으로 올라온 짤에 해당 문장이 있을 정도로, 출퇴근 시간, 아니 평소에도 대중교통 안에서 무언가를 보지 않는 사람을 찾기란 쉽지 않다. 모두 바쁘게 무언가를 소비하는 시대를 살고 있다. 나 역시 편도 1시간이 넘는 직장과의 거리 때문에, 지하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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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01. 2022
by
모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