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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세 아버지의 행복 심리학 수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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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세 아버지의 행복 심리학

by수 경

심리학을 공부하고 가르치는 딸의 눈으로 바라본, 92세 아버지의 바지런한 일상 속 행복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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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세 아버지의 일상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심리학에서 말하는 다양한 행복의 비결을 찾아 볼 수 있다. 92세가 되면 힘이 없고, 갈 데도 없고, 친구와 놀거리도 사라졌기 때문에, 밋밋하고 울적한 생활을 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아버지는 매일을 바쁘고 즐겁게 지낸다. 오십이 넘은 자식, 이삼십 대의 손자들이 민망할 정도로, 구십이 넘은 아버지는, 가족 가운데 가장 바쁘고 부지런히 지낸다. 분명 무엇인가 있다. 비결이. 심리학을 공부하고 가르치는 딸의 눈으로, 아버지의 일상과 심리학을 엮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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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수 경

상담심리학 10년 대학 교수, 10년 국제학교 카운슬러로 일하고, 지금은 작은 국제교육기관의 교장입니다. 일상 속에서 작지만 소중한 행복의 비결들을 찾습니다.

Table of Contents
  1. 01아버지의 별명은 간디
  2. 02자기 연민은 독
  3. 03단순하게 살기
  4. 04포기도 잘해야 좋다
  5. 05외모에 신경써야 즐겁다
  6. 06인생의 위기를 유연하게 대처하기
  7. 07"이만하면 충분해"의 파워
  8. 08후회도 습관
  9. 09소소한 집안일하기의 힐링
  10. 10공짜를 좋아하는 심보
  11. 11불편함도 즐거워진다
  12. 12고맙다고 말하기 시작하면 인생의 달라진다
  13. 13누군가를 위한 ‘위로 패키지’ 만들기
  14. 14100점보다 80점이 더 좋은 이유
  15. 15예언의 두 종류
  16. 16안달복달이 가져오는 파괴적 힘
  17. 17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
  18. 18누군가에게 진정 도움이 되고 싶다면
  19. 19통증에서는 둔감, 즐거움에는 민감
  20. 20절제 vs 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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