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3.5점은 넘겨야 되니까
안녕하세요, 오늘도 찾아왔습니다!
사실 이제 방학이 일주일밖에 남지 않아서 너무 우울한 상태에요..ㅎㅎ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생을 살아야 하니까!
대학원 준비하려면 일단 학점을 좀 챙겨야 되는데....
저 지금 3.45/4.5거든요.
좀 심각하죠..?
솔직히 이 점수대로 갈 수 있을가 싶지만,
제가 잃을 게 뭐가 있겠습니까..
일단은 막학기를 올려봐야죠!
제 목표는 3.5점만 넘기는 거에요!
그래야 나중에. 혹여나. 장학금 지원했을 때 자격요건을 충족시킬 수가 있거든요!
요번 학기는 총 18학점을 듣는데,
모두 전공만으로 채웠습니다!
2학년 2학기 때 학고 맞았었는데,
그때 전공을 하나도 안 들었거든요.
그래서 다행히(?) 조금 수월한 문법이랑 언어학?
뭐 암튼 통번역 실습같이 막 어렵지는 않은 걸 들을 수가 있게 되었어요!
이번 학기는 따로 동아리나 뭐 아르바이트 대신,
효율을 위해 따로 개인 프로젝트나 논문 공모전 등에 나가보려고요!
사실 공부'만'하는 건 진짜 재미없어서..
항상 부수적인 것들을 곁들어야 전 하더라고요..ㅎㅎ
교수님, 그래도 수업은 열심히 듣겠습니다!
요 매거진 하면서 아이디어 구상 좀 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