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라고, 그럼 알아봐
안녕하세요.
사실 저는 웹소설을 읽어본 적이 없습니다.
대신 웹툰은 많이 보는 편인데요.
근데 웹소설을 쓰겠다는 사람이 웹소설을 안 읽어보면 되겠습니까?
처음부터 막 쓸데없이 힘 빼기 보다는
제 현재 상황을 파악하기로 했습니다.
'쓰면서 알아보자' 라고요.
일단 포인트만 알아보면
제가 지금 현재 사용하고 있는 플랫폼은 '네이버' 이고요.
이곳은 로맨스와 로맨스 판타지가 주류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잘 몰랐던 저는 스포츠물로 연재를 시작했죠.
이거 이거 괜찮은 건가..? 싶어서 챗GPT에게 여러 번 물어보기도 했습니다.
근데 뭐, 일단 처음부터 잘할 리는 없을 거고.
정식 연재가 아닌 완전 병아리 중에 병아리기 때문에
그냥 '쓰는 연습용'으로 연재를 계속하기로 했어요.
일단 써보면서 감을 잡자는 식으로요.
성장과 서사, 관계와 성장 등의 요소를 부여하면 '드라마'가 생기잖아요?
그냥 운동만 하는 게 뭐 재미있겠습니까..
소설은 역시 스토리텔링이 중요하죠!
그리고 전 그걸 연습해야 하는 지망생!
아무튼 그래서 지금 다행히 총 20화까지 연재하고 있습니다!
어째 좀 불안불안한데..
저 지금 잘하고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