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챌린지리그 밑바닥부터 드가자
안녕하세요.
현재 꿈을 찾아 헤매고 있는,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나름대로 노력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옛날에 정말 꿈이 많았었는데요,
요즘에는 그걸 다 이룰 수 없다는 걸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그래서 우선순위를 정해봤어요.
근데 불변의 1위가 있더라고요.
바로 '작가'.
저도 왜 하고 싶은지는 모르겠어요.
그냥 너무 고통스러운데 재미있달까..?
제가 쓴 글이 처참하고 박살이 나도 하고 싶달까...?
이러다가 포기할까봐 오히려 겁까지 날 때도 있었어요.
아무튼, 그래서 이렇게 고민만 해봤자 무슨 일이 일어나겠어요.
그냥 일단 부딪혀 봐야죠.
그래서 제가 선택한 방법!
1. 네이버 웹소설 챌린지리그 연재 시작
2. 밀리의 서재 밀리로드 공모전 연재
3. 브런치 작가 등록 및 연재
4. 제 13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도전
자, 그럼 어디까지 진행되었냐!
1. 네이버 웹소설 챌린지리그 1작품 총 20화 연재 중
2. 밀리의 서재 밀리로드 공모전 총 6화 연재 완료 (결과는 아직..)
3. 브런치 작가 등록 완료 / 연재 중
4. 제 13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아직 도전 전
정말 시작이 미약합니다..
하지만!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죠!
아마 도전한 99%는 실패할 겁니다..
기회비용 다 날리는 거죠..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될 지 모르겠습니다만, 끝까지 가보겠습니다!
진짜 이건 아니다 싶을 때 포기해도 늦지 않더라고요!
아니면 중간에 좀 쉬어가도 괜찮고요!
일단 시작을 했다는 것에 만족하며..
오늘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