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쓰는 책> 강의 노트 : 이제는 주인공으로 살자
고양시에는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인문학모임 '귀가쫑긋'이 있다. 한 달에 한 번 월례공개강좌를 실시했는데 올해로 벌써 120회가 넘었다. 지난 12월 4일 귀가쫑긋 역사상 처음으로 비대면 줌강의로 121회 강좌가 열렸다. 3기 회장인 내가 강의를 맡았다. 나도 처음 해보는 줌강의라 조금 어색했지만, 오랜만에 화상으로라도 보는 회원의 모습이 참으로 반가웠다. 아래는 월례강좌 포스터와 화상강의로 진행된 내용의 pdf파일이다. 기록에 남겨두고 싶어서 저장해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