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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생태학자 유영만
철학자의 주장보다 문제의식이 주는 긴장감에 전율하고, 익숙한 일상을 시인의 눈과 지식생태학자의 낯선 질문으로 들여다보며 비상하는 상상력을 언어로 낚아채는 공부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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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코드
여행과 책, 커피로 삶의 문장을 써 내려갑니다. 도시의 공기와 빛, 사람들의 표정을 글에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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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별
영화 "패터슨"과 "퍼펙트 데이즈"를 사랑합니다. 평범한 일상이 예술이 되는 순간을 사랑합니다. 들어주는 사람이 되려고 여기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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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뮤
사건현장 대신 삶의 이면을 수사하며, 암 4기라는 생의 거대한 사건을 통과해온 기록자입니다. 매일 근육을 키우고 오늘의 문장을 데스킹하며 '아주 보통의 하루'를 단단하게 채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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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강
읽기와 쓰기, 커피와 불멍, 사진찍기를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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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hengrin
항공사 홍보실에서만 35년 근무하고 2024년 10월말로 정년퇴직 했습니다. 숨 쉬는 숨결 하나, 느껴지는 공기 한 줌까지도 매일 글로 표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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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화
고희 지나니 만사 여유작작, 편안해서 좋다. 걷고 또 걸어다니며 바람 스치고 풀꽃 만나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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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코드
일상 속 디자인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자칭 "디자인과 의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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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석
1992년부터 1세대 배낭족...90개국 623개 도시, 세계문화유산 270곳 여행...주입된 지식과 익숙한 모든 것들의 틈에 숨겨진 서사를 수집하는 발칙한 문명탐사여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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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효 Julien Sanghyo Park
영어교육 전문가: 강사, 교재 및 교육프로그램 개발, TESOL/CELTA/교육학석사. 미국 Westcliff Univ. TESOL 조교수. Youtube 채널 <쥴쌤튜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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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Half-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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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초
내가 읽고 싶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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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진
영국에서 번역가, 여자, 엄마, 아내, 주부로 삽니다. 생소한 영국의 문화와 그 속에서의 제 경험을 쉽고 재미있는 글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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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슬쌤
열심히 영어 가르치는 예슬쌤입니다. 간간히 책도 읽고 영화도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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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미 스토리텔러
한국에서 나고 자라, 캐나다에 살다, 현재는 미국에 살며 아이들 뒷바라지를 마치고 지금은 진돗개와 삽니다. 전지적 현지인 시점으로 즐거운 글을 쓰려 애쓰는 중 입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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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검무적
글로 세상을 바꾸는 일을 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호기심과 희망에서 글을 저장하는 공간으로 원고지대신 브런치를 택했습니다. 많은 이들의 공감이 움직이게 되길 바라며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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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용헌
어찌하다보니 88년 대학에서 사진을 전공하게 되어 지금까지도 카메라를 잡고 있다. 사진을 찍을때가 가장 행복한 시간이고 사진관련 일로 생활하고 사진찍으며 사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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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현
영문학자.시인. 작가. 상담가. 대학에서 주로 영어를, 때로 영문학을 가르치며 가끔 명리학을 강의합니다. 저서 어휘의길,어원의 힘: 단어와 단어를 잇는 인문학, 말랑말랑 멜랑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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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민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기고, 출판 등 문의는 아래 ‘작가에게제안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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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윈
영화, 소설 그리고 음악을 좋아하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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