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그런 날

사실 제일 무서운 건 나의 변덕.

by 응켱

새로운 걸 하겠단 욕심은 없지만

진부함 앞에 밀려오는 부끄러움은 어쩔 도리가 없어...

-

인스타그램 : 응켱 (@findme_kyoung)

작가의 이전글나이 들 수 없는 것의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