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도의 길.
불안을 받아들여나가는 과정에서 오히려 덤덤한 나를 보며 불안을 느끼는 프로불안러.
아무래도 좋아하는 일을 하기에 감당가능한 수준인건가.
아니면 그저 해가 갈수록 달라질 이 삶의 무게를 아직 경험하지 못해서인건가.
잘 모르겠지만.
-
인스타그램 : 응켱 (@findme_kyo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