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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동창의 작업 의뢰
이름도 이쁜 '꽃따라 꿀따라'
by
응켱
Jul 17. 2019
장난기 많고 개구쟁이 같던 고등학교 동창이
어느새 결혼을 하고 엄마가 되어
일러스트 작업을 의뢰해왔다.
사업이 흥하길 바라는 마음 플러스,
친구 부부의 예쁜 모습을 응원하는 마음,
좋은 마음을 꾹꾹 눌러 담아 작업했어요.
흥해라! 꽃따라 꿀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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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 응켱 (@drawing_k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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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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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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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
철없는 게 아니라 낭만적인 거예요
저자
소심한 모험가, 웹툰작가지망생이었다가 다시 직장인, 중구난방 그림쟁이, TMI부자, 주접꾼엥푸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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