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영혁이의 감성 글밭
말이 무슨 소용일까
내 맘은
수줍은 네 두볼
어루만지던 내 손끝에 있었잖니
반짝이던 네 눈망울
넘쳐날까 애써 담아내던
내 눈동자에서 보았잖니
놔두면 놓칠 것 같아
꼬옥 쥐던
내 더운 손길에서 느꼈잖니
말이 더 뭐가 필요할까
내 뜨거운 가슴
몰아쉬던 그 열기로 네게 전한
그 입맞춤...
그 어느 순간도
놓칠 수가 없었음을
[소풍] 이라는 인디 밴드로 오래 활동 했었습니다. 현재 BoSS KIM 이란 이름으로 유투브를 운영중이며, 싱어송 라이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