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주전부리

좋은 사랑

노래하는 영혁이의 감성 글밭

by BoSS KIM

내가 사랑하고 싶은 대로 사랑하고 싶다.
누가 봐도 아닌 것 같은 이야기라도
실패를 하든 성공을 하든,
오롯이 내 몫이고 싶다.

그냥 지켜만 봐주면 좋겠다.
이제는 무엇이든 감당할 수 있는 마음이라
더는 걱정할 필요가 없으니
그냥 이대로 내 이야기는 내 이야기대로

‘좋은 사랑을 하고 있구나’ 라고만

말해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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