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영혁이의 감성 글밭
좁은 침대 위
웅크리며 잠을 깬다
버릇처럼 열어보는
사진 속 네 모습은
아직도 웃고 있다
사랑은...
버리는 것
너의 기억 너머로
쏟았던 내 가슴
정작 이별한 것은
내 욕심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