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영혁이의 감성 글밭
햇볕 잘 드는 날에 내 그대에게 고백하리다 먼 발치서 희뿌여니 그대모습 자금자금 걸어오며는 해주고픈 내 이야기 곱씹으며 기다리이다 어느 사이 다가와 마주하는 고운 미소 넋을 잃어 곱씹던 말 다 잊을라면 그저 품에 안고 가만히 기도하리다 두근대는 가슴으로도 뜨겁게 고백하는 내 천마디 말 그대 느껴 알 수 있게 더욱 깊이 꼬옥 안아주리다
[소풍] 이라는 인디 밴드로 오래 활동 했었습니다. 현재 BoSS KIM 이란 이름으로 유투브를 운영중이며, 싱어송 라이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