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느리게 걷게 만드는 것들

by 티켓

어떤 날은 하늘이 너무 맑아서, 어떤 날은 꽃이 피어서, 어떤 날은 달이 너무 밝아서, 또 어떤 날은 그냥 모든 게 다 여유롭고 아름다워 보여서.


별거 아닌 게 별거 아닌 것이 아니게 되는 순간을 위해 손에서 카메라를 놓지 말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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