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이네요. 번외 편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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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책방지기 마지막 날이라서
책방 정리정돈을 하며 주변을 둘러본다.
그레야!
벌써 보고 싶다.
6일이 너무 빨리 지나갔다.
혼자 있으면서
그동안 미루어왔던 글쓰기와
초록을 보며 멍 때리기,
책방지기 역할해 보기 등
충분히 재충전했다.
이제 일상으로 돌아가야지.
아!
집에 가기 싫으다~~^^;
그만큼 책방지기 경험이 좋았나 보다.
번외 편으로
잠시, 책방지기로 지내던 6일간의 고양이 그레의 모습과
책방에서 본 5월의 하늘과 저녁모습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이제 정말
잠시, 책방지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