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으로 검색으로 부산에는 수영점이유일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그렇게 수영점도 여러번 이용했고
그러다 인터넷 서점은 어떠한가보았습니다.인터넷에서 책의 일부를 읽을수 있었고종이 질감을 느낄수는 없었지만
인프라가 참 잘 갖추어 진 곳이란 느낌을받았습니다.특히 하루배송이 놀라웠습니다.나의 마음을 끌어 당겼습니다.
오전 12시 전에 주문하면 당일에
실물의 책을 전해주는 서비스놀라운 세상인것 같습니다.
장민수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