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해

by 장민수

참좋은 말 입니다.

좋아한다는 말

누군가로 부터이말을 듣는 다면 설렐것 같습니다

저는 이말을 듣는 것 보다 하기로 했습니다

저는 딸기를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책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책은 고통으로 부터잠깐의 휴식을 제공해 주었습니다

수많은 작가들은그들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데능숙합니다

물리학은 철학을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학자라고 하얀 가운을 입은

그들 연구자라는 사람들은 다가가기힘든 사람들로 여기어 집니다

뭔가 딱딱하고 계산적이고 의미 모를용어들을

줄줄이 말할것 같은 느낌이 아무이유 없이 제 머리 속에 있었습니다

오늘 책을 읽다 물리학자가 쓴 글을 읽었고

그 글안에서 우주탄생의 이야기에철학적 의미를 찾았습니다

사람은 왜 의미없을 탄생과 죽음을미리 걱정하고 괴로워 할까요?

이런 논쟁을 할까요?

답을 알고 있다고 해도사람으로는

어떻게 할수 없는 일이대부분인데 말이죠

저는 생각합니다

알아야 할것이 있고모르는체 있어야 하는 것이 있다고 말하고싶습니다

요즘 세이노, 마이크샌델, 쇼펜하우어고영, 빅터 프랭클,

유발하라리 김우중씨의 글을 읽고이분들의 글에 공감하고이들을 좋아하게 된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시간 음악이 전달 하는공기를 느끼며

좋아하는 딸기향을 맡으며이 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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