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기

동화책부터

by 장민수

책 한 권을 읽는 것도 힘들어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어려서부터 책 읽는 연습을 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습관이라는 것이 만들어지기까지 많은 시간이 들어갑니다.

제가 책을 읽게 된 동기는 저는 저를 알고 싶어서 책을 읽게 된 것 같습니다.

처음 책을 읽게 되었을 때는 힘들었습니다.

책을 읽는 방법이 여러 가지라는 것도 몰랐습니다.

재미있는 부분은 쉽게 읽혔고 어려운 낱말은 뜻을 알지 못해 한참 책을 읽고 나서야

그 내용의 진짜 의미를 깨닫게 되기도 했습니다.

제가 경험한 탈무드, 사서삼경, 성경은 동화책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동화를 담아놓은 책

읽기 좋은 책은 손안에 들어오고 가벼워야 합니다. 그리고 쉬워야 합니다.

그런 책을 읽다

책을 읽는 눈을 가지게 되면 두꺼운 책도 읽어 보면 됩니다.

20살 때는 법정 스님이 지은 책과 심리학 책을 많이 읽었고

일하는 법에 관한 책 자기 계발서도 많이 읽었습니다.

책을 읽다가 깨닫게 되는 것은 각 나라별로 저자들이 인용하는 책의 대부분은

그 국가의 근원이 되는 책 성서, 코란, 탈무드, 사서삼경등 근간이 되는 책이

대부분이었고 이 근간이 되는 책은 이야기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그렇게 근간이 되는 책중 원전을 읽어보고 싶었고 원전에 가까운 탈무드를 읽어보니

저의 얄팍한 지식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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