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하나의 세상 분리될 수 없는 세상

by 장민수

오늘은 계속 글을 쓰고 싶어 또 컴퓨터에 앉아서 글을 쓰고 있다.

1997년 IMF경제 위기가 있었다.

예전에 이런 말이 있었다. 지구촌 평소에는 사용하지 않는 단어이다 하지만

이 말처럼 요즘에 와닿는 말은 잘 없어 보인다.

지구촌이다.

나는 전 세계에 몇 개의 국가가 있는지 모른다. 200여 개국이라 생각되는데 정확히는

모르겠다. 중국이 56개 민족으로 이루어졌다고 하는데 전 세계는 어떨까? 생각한다.

요즘 금값이 대폭 올랐다. 작년 4월쯤 43만 원대의 순금이 요즘 최고가를 찍고 있다.

구매가 기준 60만 원까지 올랐던 것을 보았다.

달러도 1450원대를 기록하고 외환 그래프 10년 치를 보면 3년 4년 주기로 달러

엔 환율이 그래프의 최고점 최저점을 찍는다.

그렇다면 이번에는 엔화가 최고점을 찍어야 한다.

최고점일 때 1300원 대였으니 돈의 여유가 있다면 엔화를 보유해 보는 것도 괜찮은

선택일 것으로 보인다.

작년 나는 실수를 했다. 보유한 금을 거의 다 팔아 버렸기 때문이다. 43만 원도 많이

오른 것이라 생각했는데 중국이 금을 사 모으는 것을 몰라 다 팔아 버렸기 때문이다.

우리는 현재 자신의 나라에서 일어난 일만 알면 되는 세상을 살고 있지 않다.

우리 주변의 강대국의 정치 경제도 알아야 하고 세상의 변화도 감지해야 하는 시기

이다. 1997년 일어난 일은 사실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니었다.

동남아를 거쳐서 우리나라까지 통화위기라는 것을 받아들이게 되었다.

사실 위기와 기회는 같은 패턴으로 움직인다.

어떤 위치에서 입장에 따라서 위기와 기회는 반대로 움직인다.

1997년 대부분의 우리나라사람은 준비되어 있지 않았다.

경험이 없어 면역되어 있지 않았다. 그래서 첫 번째로 기업이 분해되었고 큰 기업이

분해 된 후 작은 기업이 연이어 분해되고 마지막에 노동자들은 일할곳이 사라져 혼란을

겪었다.

현재 2025년 5월 7일

IMF시절을 떠올린다

구조조정이 필요하고, 사람이 필요 없어지는 사회

AI가 대신 일하고, 사람이 갈 곳을 잃어버린 사회

현재 새로운 경제위기가 우리들에게 닥쳐오고 있음을 느낀다.

미래의 일자리는 어떤 모양일까?

청년은 줄어들고 노인들만 늘어나고 있다.

무엇인가 준비를 해야 하는데 눈에 보이는 것들은 사람이 필요 없어지는 것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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