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대한민국

대한 외국인은 어떤가요?

by 장민수

우리나라는 작고 큰 나라입니다.

4계절이 있어. 계절마다 새로운 옷이 집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기억이 자꾸 새로워집니다

빠른 변화에 빠른 대처로 80년대 90년대 2000년 그리고 지금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내가 글을 적고 있는 이 순간 내 머릿속에서는 또 다른 생각이 스쳐 지나고

나는 글의 흐름을 놓치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대한민국은 아직 푸릅니다

하지만 20년 30년이 지나면 인구의절반이 줄 수 있다는 뉴스를 보고

우리 성당 성전을 성가대가 있는 2층에서 보고 있으면 그 말이 곧 현실이 될 것만 같습니다.

우리나라는 5천 년 1만 년의 역사가있다고 합니다

나는 그 역사를 믿고 싶습니다.

세계 역사를 보면 1백 년 존재하는 국가가드 물고

2백 년 존재하는 국가가 드뭅니다

사업체만 봐도 한 곳에서 10년을 사업하는 사업체를 찾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이전 선조의 나라들은 500년 700년을 이름을 바꿔 가며 존재했습니다.

우리는 단일 민족이라고 혈통의 순수성을 유지해야 한다고

교육받았지만 우리나라가 크고 강한 나라였을 때는

당시 세계를 포용하고 외국인을 우리나라 사람으로 받아들여

피와 껍질만 한국인이 아닌 정신과 문화를 공유하는 한국인이

그 당시의 이름으로 불리며 존재했습니다

대한민국은 현재 섬나라입니다

고립되어 있으며 유리섬유와 전자로 세상의 중심이 되어 있기도 합니다

등산하면 알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정상에 오르면 내려오는 일만 남았고,

등산을 하려면 우선 산을 올라야 한다는 것 입니다.

사람은 매력과 인기가 있을 때 가꾸고 관리하여 번성하여야 합니다

현재 산업은 4차 산업 디지털 혁명 Ai의 출현으로 사람의 일이 점점 사라져 갑니다

그럼 이때 우리나라에 필요한데 무엇일까요?

돈일까요, 과학일까요? 부귀영화일까요? 아이러니하게도 사람이 필요합니다

현재의 대한민국 출생률은 0.6명입니다. 이말은

우리나라의 성장기에 물질적인 정신적인 혜택을 받고 자란 우리 젊은 세대들은

아이를 거의 낳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이대로면 국가의 규모 또한 유지하기 어렵다는 말입니다

저는 2013년 오사카에 있었고

쿠로몬 시장이 외국인으로 가득하여 삶의 활기가 가득한 모습을 보았습니다.

외국인은 어떠한가요?

대한외국인 외국에서 건너와 우리의 문화를 공유하고

우리나라 산업을 같이 발전시켜 도시의 소멸을 막고

과거 대륙을 호령하던 큰 옛 나라들처럼 되어

정신적 문명의 대한민국이 만들어지면 어떨까요?

BTS는 오징어 게임은. 음악과 영화로 정신문명의 정점에 올라

세계인을 우리나라로 불러들입니다

과거 미국이. 유럽이 이민자를 받아들여 큰 발전을 이뤘습니다

그리고 존재합니다 물론 외국인이 들어와서 생기는 문제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생과 사국가의 존망에 대해서도 시의 흥망성쇠에 대해서는

고민해 봐야겠습니다. 기회는 있을 때 잡아야 하고 우리에게 공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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