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생과 죽음
삶이란 여행을 우리는 하고 있다.
삶이란 어떤 정답이 없는 탄생과 죽음을 이룬다.
때로는 오늘이 마지막일 것으로 생각하며 살고
때로는 무한한 시간을 소유한 듯 시간을 버리며 살고 있다.
나는 사람을 관찰하는 취미가 있다.
일을 잘하는 사람을 보는 것은 재미가 있다.
하지만 내가 그 관찰의 대상이 된다고 하면 어떨까?
반응은 두 가지이다
내가 잘하는 것은 보여주고 싶어 하고 내가 못하는 것은 부끄러워할 것이다.
삶이란 여행을 우리는 하고 있다.
어떠한 정답도 없다.
때론 성공에 가깝고, 때론 실패에 가까울 수 있을 뿐
우리는 지금 이 순간을 살고 있고, 앞으로 100년 후의 미래는 남의 이야기이다.
하지만 우리는 천년을 살 것처럼 노력하고 천년을 살 것처럼 허황된 하루를 보낸다.
인생을 삶을 가장 잘 살기 위해서는 아이러니하게도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
남의 인생인 책을 읽으면서 글쓴이의 삶을 대신 살아보는 것이다.
사람은 성공과 실패를 하며 성장하는데
성공과 실패를 많이 경험해 보아야지
모든 것을 한두 번의 경험으로 다 이해하기 어렵기 때문에
다양한 사람이 쓴 글을 읽으면서 대리 경험을 한다.
빛이 있어 어둠을 알 수 있고
착하고 좋은 사람이 있기 전에 사악한 사람이 있어
구분을 하는 의미가 생긴다.
생명의 탄생부터 죽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