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가까운 곳

by 장민수

오늘 면접을 봤다.

사실 연달아 3일째 면접이다. 시작은 싱**라는 중국집이었고 두 번째는 상**세 번째는디**이라는

회사이다.

두근거림이 있다.

면접전날은 잠을 이루기 힘들어 12시까지 버둥대다 겨우 잠든다.

요 며칠은 매우 더워 꼭 여름이 찾아온 듯했고,

선풍기를 틀고 잠들었다. 조만간 에어컨을 틀어야 할 것 같다.

오늘 면접 본곳에서는 가족 같은 분위기라고 했는데

조용하고 냉정한 분위기를 느꼈다.

여태껏 먼 곳에 일을 다녔는데

이곳은 아주 가깝다.

집에서 4-5분 거리

잘될지 모르겠지만 잘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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