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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일기] 중화방 & 신포과자점, 인천
차이나타운 고기튀김 바삭함의 정점과 영혼을 휘어잡는 상투과자
음식 취재를 할 때에는 주로 음식에 대해서 집중하고 기대를 하고 가지만 특별하게 평일의 휴가를 내고서 인천으로 향하는 나의 마음은 무언가 조금 들떠있었다. SNS와 브런치를 통하여 내적 친밀감이 부쩍 가까워진 노포 미식을 주로 하시는 '초빼이'님의 안내를 받아 인천 차이나타운과 그 근처의 골목 탐방을 하기로 한 날이니까. 강릉은 눈이 많이 와서 많이 추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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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2. 2025
by
김고로
목우씨의 詩詩하게 살자(285)
제285편 : 이화주 시인의 '가을날에는'
@. 오늘은 이화주 시인의 동시를 배달합니다. 가을날에는 이화주 단풍잎 줍던 중국집 주인아줌마 방긋 웃으며 내게 말했다. 이렇게 단풍 고운 가을날에는 유리창에 아주 커다랗게 써 붙일까? 우동 한 그릇은 단풍잎 두 장 탕수육 한 접시는 은행잎 다섯 장 아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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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0. 2025
by
나무 위에 내리는 비
삼천포로 빠지다
어제저녁 서울에 있는 중국집 몽중헌에서 딤섬을 먹었다. 아주 좋아하는 형 둘이랑. 훌륭한 레드와인 한 병과 연태고량주 대자 1병. 적당한 시간에 파했다. 어떤 착한 형과는 달리 어제 분명히 나는 계산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 더욱 좋았다. 나는 입이 짧아서, 좋아하는 음식도 별로 없고 많이 먹지도 않는다. 안창살, 복 사시미를 좋아한다. 순댓국은 좋아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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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08. 2025
by
천경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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