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대한민국
자유대한민국
저는 중국어과를 나왔습니다. 통계에서 중국의 인구가 15억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미국의 인구가 2-3억 일본의 인구가 1억 이상이라고 듣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의 인구는 5천만이라고 알고 있는데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인터넷 검색을 해보면 정확히 알수있겠지만 지금 글을 쓰는 저는 제 얕은 기억에 의지해 글을 쓰려 합니다.
대학생때 수업시간에 중국의 한 시의 인구가 대한민국의 인구와 맞먹는다는 말을 들었는데 그다지 체감할수 없는 수치인 5천만 이라는 인구입니다.
2002년 월드컵과 밀레니엄때 대광장에 모인 인구수가 어마어마하다는 것을 체감했고 수를 헤아를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인구 폭발을 두눈으로 볼수있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유튜브및 뉴스에서는 한국의 출산율이 0.6명 0.7명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세계각국의 뉴스에서 한국의 출산율의 문제를 다룹니다.
저는 결혼을 하지 않았고 현재 나이는 43세입니다.
아마도 제 생에 결혼은 없을것 같아 보입니다.
여자에 관심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저는 여자를 좋아하지만 그렇다고 자존심을 버릴 정도로 좋아하는 여자를 만난적은 없는것 같습니다.
대한민국의 80,90년대에는 한 아이만 나아서 잘기르자고 했습니다. 지구의 인구 폭발을 경고 하였습니다. 대한민국도 중국도 인구 조절정책을 시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경제가 발전하고 풍요로워진 우리나라도 중국도 물질을 풍요롭게 이용하면 이용할수록 나라의 정책인 인구 조절정책의 결과대로 아이를 낳지 않게 되었습니다.
분명한 것은 과거보다 현재가 풍요롭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사람은 쉽게 적응합니다. 부를 가지면 가질수록 더 큰 부를 원하게 됩니다.
인스타그램에 유튜브에 자신의 부를 광고하는데 정신이 없습니다. 그로인해 사람들은 환상의 세상을 보게 됩니다.
명품이라는 포장에 속아 더 좋고 귀하고, 아름다워보이는 것을 희망합니다.
하지만 포장이라는 것은 속 내용물을 가리는데 이용되는 것입니다.
조금더 조금더 그리고 더 더 더 좋은 것을 효율적인것을 추구하며 사회는 발전하지만 그 발전의 뒤에는 어떠한 것이 자리하고 있는지 예상해 보면 그리 희망적인 결과는 자리하지 못할것 같습니다.
효율이란 불필요한것을 거두어내여 집약적인 무엇인가를 만드는 작업인데, 우리가 미래 산업으로 AI를 이용하려 하면 할수롤 사람이 있어야 할곳이 없어집니다.
예전에는 버스에는 버스양이 있었고 지하철에는 티켓을 파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기차도 마찬가지 입니다. 역무원이 있었지만 이제는 인건비및 관리비용을 줄이기 위해 사람이 없습니다.
누구를 위한 AI의 발전일까요?
민주주의 국가에서 우리가 적대시하던 사회주의 국가로의 전환이 미래의 목표가 되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부산은 대한민국 제2의 도시라고 하는데 요즘에는 노인과 바다라고 말들을 합니다. 젊은이는 대부분 일자리가 있는 타지방에 서울로 향하게 됩니다. 현재 부산을 바라보면 재개발 열풍에 40-50층의 아파트 건설현장 밖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아파트는 관리하면 100년 이상도 이용할수 있다고 하지만 우리나라 아파트는 30-40년이 지나면 재개발을 해야할 정도로 튼튼하지 못합니다.
마찬가지로 세계 각국도 마찬가지 입니다. 중국은 국내 경기를 활성화 하기 위해 인프라에 투자를 많이 했습니다. 중앙은행은 민간개발에 투자를 할수 있게 돈을 각 지방은행에 대출해 주었고 빚을 바탕으로 중국은 전국이 공사판이 되어 경기가 과열을 일으켰고 돈을 가진 중국인들은 세계를 다니면서 돈을 흥청망청 소비했습니다.
전세계적인 금융위기가 있었고, 코로나를 겪으며 중국도 우리나라도 세계도 경제의 어려움을 겪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세계10대 경제대국에 들게 되었습니다. 화학, 중공업, 조선, 자동차, 전기등 우리나라의 상품은 세계안에서 사랑을 받습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생산하는 많은 상품이 로봇과 AI에 의해 만들어지고 사람은 부속품을 채워주는 위치에 오른지도 벌써 10여년이 지났습니다.
사람이 필요없어지는 사회
어떻게 살아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인구 비율에서 고연령자의 비율이 늘어 젊은이를 찾아 보기 힘든사회로 우리 나라도 세계도 방향을 잡은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일론머스크가 생각하는 화성이주까지 가는것이 허황된 생각이 아닌것 처럼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