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이라도 오래 보고 싶어서
사랑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그리워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쓸쓸해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지난 밤, 그녀의 새로운 사랑 시작에 축복 했습니다.
바쁜 일상을 살기로 했습니다.
좀 더 괜찮은 사람이 되기로 했습니다.
By 브런치 봉작가
매일 다양한 색깔의 아이들을 만나 상담하고 교육 하며, 체리나무를 키웁니다. 아직은 아날로그 감성이 좋아, 사랑이별 노래 같은 글을 브런치에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