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 싶을 만큼 너무 힘든 날에
날 찾길 바래
현실 속 리틀포레스트,
Cherry Forest
한알의 체리가
널 위로 할수도 있어
다시 돌아온
우리들의 체리의 계절
By 브런치 봉작가
매일 다양한 색깔의 아이들을 만나 치료교육을 하고, 대학에서 재활치료 관련 강의를 하고, 틈틈히 체리나무를 키웁니다. 아직은 아날로그 감성이 좋아 시 같은 글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