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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빛깔의 우리들의 시간들
이젠, 가슴 뛰는 거 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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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봉작가
Jun 27. 2024
인생 3막.
미친 것 같지만,
이젠, 가슴 뛰는 거 할래
죽기 전에,
경험한 것들, 꿈꾸는 것들, 설레임 담아
드라마 작가가 되려고 해
By 브런치 봉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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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봉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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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사
매일 다양한 색깔의 아이들을 만나 치료교육을 하고, 대학에서 재활치료 관련 강의를 하고, 틈틈히 체리나무를 키웁니다. 아직은 아날로그 감성이 좋아 시 같은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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