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초록 빛깔의 우리들의 시간들
이젠, 가슴 뛰는 거 할래
by
브런치 봉작가
Jun 27. 2024
인생 3막.
미친 것 같지만,
이젠, 가슴 뛰는 거 할래
죽기 전에,
경험한 것들, 꿈꾸는 것들, 설레임 담아
드라마 작가가 되려고 해
By 브런치 봉작가
keyword
감성에세이
사랑이야기
심리상담
30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브런치 봉작가
직업
상담사
매일 다양한 색깔의 아이들을 만나 상담하고 교육 하며, 체리나무를 키웁니다. 아직은 아날로그 감성이 좋아, 사랑이별 노래 같은 글을 브런치에 씁니다.
팔로워
97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리틀포레스트, Cherry Forest
서로 다른 마음은, 참 아프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