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만약에 우리'
매일 다양한 색깔의 아이들을 만나 치료교육을 하고, 대학에서 재활치료 관련 강의를 하고, 틈틈히 체리나무를 키웁니다. 아직은 아날로그 감성이 좋아 시 같은 글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