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한 세상 운 좋게 살기 위한 운세 코칭
"저 사람은 스타의 아우라가 있어!"
유명한 연예인을 보면서 이런 말들을 자주 합니다. 대체 아우라란 무엇일까요? 드래곤볼의 오공이가 내뿜던 에네르기 파워 같은 걸까요?
아우라란 그 사람이 살아있다는 증거의 에너지입니다. 또한 사람이 살아가는 힘이기도 하죠. 사람에게는 누구나 가지고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 '능력'이 에너지로 표출되는 것이 바로 아우라입니다. 보통 사람도 눈으로는 보이지 않더라도 어떠한 기운이나 느낌으로 아우라를 느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유명인을 보면서 아우라가 있다고 느끼는 것이 바로 그것이죠. 사람은 누구나 신체의 2~10cm까지 아우라가 있습니다. 만약 그것이 전혀 없다면 그 사람은 몸이든 영혼이든 죽은 사람이나 다름없는 것이겠죠.
아우라는 하나가 아닙니다. 아우라 위에 또 하나의 아우라가 있는데 그것이 바로 두 번째 아우라인 '잠재의 아우라'입니다. 바로 이 두 번째! 잠재의 아우라가 큰 사람이 운과 능력이 좋은 사람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가끔 타고난 아우라가 큰 사람이 반대로 평범하게 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사람을 보면 아우라가 찌그러져 있는데, 그 이유는 그 사람의 의욕이 매우 저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아우라는 감정과 직결되어 있기 때문에 타고난 아우라가 큰 것도 중요하지만, 감정과 컨디션을 잘 컨트롤해서 아우라를 잘 관리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또한 아우라는 무지개처럼 사람의 감정과 컨디션에 따라 그 색이 다르게 뿜어져 나오기도 하죠. 대표적으로 빨간색의 아우라가 그것입니다. 빨간색의 아우라가 보이는 사람은 사고수가 있거나 건강에 빨간불이 켜졌음을 예고하는 것이죠.
그리고 그린색의 아우라는 휴식이 필요한 경우를 의미하며, 파란색의 아우라는 연애보다 일에 대한 의욕이 넘칠 경우 뿜어져 나옵니다.
이렇게 아우라는 모양이나 색에 따라 그 사람의 타고난 기운이나 현재의 상태를 예측하는 종의 운세 에너지 컬러 진단표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아우라가 약하거나 색이 좋지 않거나 흐릿한 사람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개운 칼럼] 다음 편에서는 아우라를 크고 밝게 빛나게 만드는 생활 속 아우라 관리법을 소개할 예정이니 다음 편도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