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뉴스잡담

백신 미접종자, 강제접종하게 되나?

by 신캔

https://pal.assembly.go.kr/napal/search/lgsltpaSearch/view.do?lgsltPaId=PRC_A2Y5Z0X7F1F4E1E7C3D4C3C0K8J3J3&searchConClosed=0&refererDiv=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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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독감, 일본뇌염. 엄연히 발생국가 이름을 따 질병 이름을 짓는데.

친중국 WHO가 친히 단어세탁을 해줘서 <중국폐렴>이 아니라, <코로나 19>가 된 호흡기 바이러스의 경우.


문재인 정권때, 코로나 백신 접종을 독려했다.


나는 코로나 백신 접종에 대한 의심을 품고, 맞지 않았다.

그때, 미접종자를 마치 병균취급하며, 식당 출입도 못하고 건물 출입도 못하는 상황이 생겼다.

(개인적으로 성경에 나오는 666이 생각나는 부분이다.)


그런데, 저런 법안이 통과되면, 나는 맞고 싶지 않은데 필수적으로 접종해야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내 몸에 들어가는 백신접종을 내가 거부할 권리를 없애는 것이다.

심각한 인권침해다.


신생아들이나 어린애들이 맞는 필수예방접종과 다른 점은,

그런 접종은 충분한 임상실험 결과를 가지고 탄생한, 안전한 백신들이라는 점이다.

그때의 코로나 백신과는 차별점이 있다.


이제 또다른 호흡기 바이러스가 발생할 경우.

그것에 대한 백신들의 안정성은 염두하지 않고, 일단 법으로 밀어붙이네.

미접종자가 꼴보기 싫었나?

왜 이렇게 백신접종하라고 등떠미는 걸까.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서?


그렇다면, 백신 부작용자들은 왜 외면하는 것일까?


얼마전에 우리집에 전단지 하나가 붙여져 있더라.

백신 접종으로 자식을 잃은 부모들이 만든 전단지다.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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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몸에 들어온 백신의 부작용은 되돌릴 수 없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973446?sid=102

2025년 8월 기사.

여기서 530만회분 주목.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4449518

2021년 10월 기사.

그 시절 미접종자 530만명.


숫자가 딱 맞다.


구입한 백신 530만회분을 미접종자 530만명에게 다 맞춰야하니.

저런 법안을 발의했나?


좌파 정권만 되면 왜 전염병이 창궐하고, 백신접종 얘기가 나오나?

모든 한국인에게 백신을 맞히려는 이유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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