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
문제는 항상 나였다
내 마음이
너를 그렇게 바라본다
그리고 내 마음은
지금 자기가 온전한 나라고 속인다
나는 마음이 내뱉은 말을 주어 담고 담을 심정으로 점점 진정히 왜곡된 내가 되어간다
내 안에 무엇이 차 있나?
내 안에 기쁨이 넘칠 때
너도 내게 기쁨이 된다
생각 감정 순간들을 글로 남겨 보고 싶습니다. 빛과 어둠으로 가득 채워 사람들의 숨과 시선이 멈추길... 화려하고도 초라한 자기 작품에서 영원히 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