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거리 카르텔?
누가 만든 말인지
참 재미있다
그래서
패거리 카르텔이
도대체 누군데?
누군가 할 일이라면 자기가 하겠다?
뭘 누가 할 일인지 정확히 무얼 말하고 있는지?
꼭 자긴 책임 안질 꺼야 하는
너희가 알아서 해 하는
지금의 모든 것들
"임자 임자 뒤엔 내가 있어"
라는 말로 국가를 다스렸던 그 누가 생각이 난다.
하긴 벤치 마킹 해야지...
그래야 자기가 살 것 같으니..
북한이 우리나라를 위협한다라는 기사가 슬슬 나올 텐데 하다 딱 나오니
또 뭘 몰래 주었나 하는 의심도 생기니
그래 올핸 중요한 총선이 있지
돈이 궁하신 분들 소일거리가 필요한 분들 또 알바 서로 하시려고 멱살잡이 안 하시면 다행이다
한 씨를 어떻게 하던 자기를 위해 방패로 만들어야 한다
아니면...
진짜 잘리면
추방 아님 깜방
어이구
자기가 하는 말의 의미는 알까?
쪽팔린다라는 건 알까?
이민은커녕 망명도 안될텐데....
말이 그래서 중요한 것 같다
올해는 말을 꼭 조심해야지
헉 그런데
지나가는 말이 없네
그럼
차조심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