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까?
아이와 싸웠다
그 이유는
나를 닮아서 인 것 같다
난 아직 애라서
처가 아이와 싸운다
나를 닮아서 일까?
“저 원수......”
주여
원수를 사랑 할 수 없음을 용서해 주시고
주의 능력으로
저가 온전히 감당하게 하소서
생각 감정 순간들을 글로 남겨 보고 싶습니다. 빛과 어둠으로 가득 채워 사람들의 숨과 시선이 멈추길... 화려하고도 초라한 자기 작품에서 영원히 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