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움을
용서로
용서가
감사로
감사가
기쁨으로
기쁨이 사랑으로
사랑으로
마음속
하나님 나라
내 마음 기쁨이 없다
소리쳤더니
세미한 소리가 나를 채운다
용서해
생각 감정 순간들을 글로 남겨 보고 싶습니다. 빛과 어둠으로 가득 채워 사람들의 숨과 시선이 멈추길... 화려하고도 초라한 자기 작품에서 영원히 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