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상한 글
쓰지 않으려
하다
아무 글도 쓰지 않네
많은 사람들도 생각하는
많은 사람들이 쓸 수 있는
그런 식상한 글은
쓰지 말자
그런 생각만
이렇게 생각하는 것
역시
식상
생각 감정 순간들을 글로 남겨 보고 싶습니다. 빛과 어둠으로 가득 채워 사람들의 숨과 시선이 멈추길... 화려하고도 초라한 자기 작품에서 영원히 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