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몫
비루한 줄무늬
내리 누르는 봉돌
나를 묶은 긴 줄
높 낮음을 위하여
보이는 것을 지금 전부
나는 파수한다
당겨지고 기다리기 위한
그저 오르막 내리막
내 몫은 없는
그것이 나의 쓸모
생각 감정 순간들을 글로 남겨 보고 싶습니다. 빛과 어둠으로 가득 채워 사람들의 숨과 시선이 멈추길... 화려하고도 초라한 자기 작품에서 영원히 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