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닥불/정예은
작은 불씨 하나,
손끝에 스미는 온기
바람이 부채질할 때마다
큰 호흡에 크기를 더하고
정겨운 이야기들이
불꽃처럼 춤추고
모닥불이 강렬한 만큼
가슴을 다독인다.
내 꿈 글 꽃 피우리 출간/이제는 행복져야 할 시간입니다 저자/세상에 아름다움을 꽃처럼 피어내어 향기를 날리고자 하는것이 저에게 꿈이며 희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