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오지 않는 밤
정예은
별빛 찬란하게 비춰준
행복했던 시간이
유난히도 그립다
잊으려 애를 써봐도
좋은 날들이 없어져 버린
지난날 추억들
그립다
그댈 지우지 못해
가슴이 자꾸만 여민다
그대 잊으려 하면
괜스레 눈물이 뚝뚝
아픈 사랑으로 가득하다
눈을 뜨고 다시 감아도
그댈 지우지 못해서
가슴이 자꾸만 더 아려온다.
내 꿈 글 꽃 피우리 출간/이제는 행복져야 할 시간입니다 저자/세상에 아름다움을 꽃처럼 피어내어 향기를 날리고자 하는것이 저에게 꿈이며 희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