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
명
닫기
팔로잉
5
명
민정
엄마를 가장 애틋해하면서 가장 미워하는 사람. 갈기 갈기 찢겨 놓고도 누구보다 해맑게 웃는 사람.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지만 적당히, 대충, 지금의 순간을 살고 싶은 사람.
팔로우
작가 이윤호
경험하는 모든 일에서 얻은 깨달음과 감정을 글로 쓰면서 성장하고 있습니다. 저에게 힘이 되는 말이 여러분에게도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
팔로우
별 걸 다 아는 옆집할매
드디어 아들의 대입이 끝났다. 이제껏 애미로 살았으니 남은 생은 나로 살아 볼란다. 니 인생 이제 니가 알아서 살거라 . 엄마인생은 엄마가 알아서 살테니
팔로우
산밑하나
바쁘고 치열하게 삽니다. 시골에서!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