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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
갈기 갈기 찢겨 놓고도 누구보다 해맑은 사람.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지만 적당히, 대충, 지금의 순간을 살고 싶은 사람. 가장 불완전하고도 충만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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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윤호
경험하는 모든 일에서 얻은 깨달음과 감정을 글로 쓰면서 성장하고 있습니다. 저에게 힘이 되는 말이 여러분에게도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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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걸 다 아는 옆집할매
드디어 아들의 대입이 끝났다. 이제껏 애미로 살았으니 남은 생은 나로 살아 볼란다. 니 인생 이제 니가 알아서 살거라 . 엄마인생은 엄마가 알아서 살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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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달리
글 쓰는 농부가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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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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