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삿갓의 漢詩自吟 (2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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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殷春(은춘) : 음력 2월의 별칭(別稱)
- 嵐氣(남기, 람기) : 아지랑이
- 野馬(야마) : 아지랑이
- 風鈴(풍령) : 풍경(風磬)과 같은 말
금삿갓 운사(芸史) 금동수(琴東秀) : 삿갓 쓰고 시대에 뒤떨어진 한시(漢詩)를 지으며, 인문학 잡글을 쓰는 지구별 떠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