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花落月明(화락월명)-백련시(百聯詩)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Mar 8. 2025
花落庭前憐不掃(화락정전련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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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뜰 앞에 떨어져도 가련하여 쓸 수가 없고
月明窓外愛無眠(월명창외애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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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창 밖에 밝으니 사랑스러워 잠 못 이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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