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山影月光(산영월광)-백련시(百聯詩)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Mar 20. 2025
山影入門推不出(산영입문추불출)
○●●○○●●
산 그림자 문에 드니 밀어도 나가지 않고
月光鋪地掃還生(월광포지소환생)
●○○●●○○
달빛은 땅에 깔려 쓸어도 다시 생겨나네.
keyword
달
입문
그림자
매거진의 이전글
21. 松間柳上(송간류상)-백련시(百聯詩)
23. 山頭洞口(산두동구)-백련시(百聯詩)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