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 春鳥曉鷄(춘조효계)-백련시(百聯詩)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Apr 8. 2025
春鳥弄春春不怒(춘조롱춘춘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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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새가 봄을 희롱해도 봄은 성내지 않고
曉鷄唱曉曉無言(효계창효효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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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닭이 새벽을 노래해도 새벽은 말이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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