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 獨鞭閑枕(독편한침)-백련시(百聯詩)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May 6. 2025
獨鞭山影騎驢客(독편산영기려객)
●○○●○○●
나귀 탄 나그네는 홀로 산 그림자를 채찍질하고
閑枕松聲伴鶴僧(한침송성반학승)
○●○○●●○
학을 벗한 중은 한가로이 솔바람소리를 베고 누웠네.
keyword
산골생활
그림자
하루
매거진의 이전글
68. 糝逕點溪(삼경점계)-백련시(百聯詩)
70. 身立眉臨(신립미림) - 백련시(百聯詩)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