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 獨鞭閑枕(독편한침)-백련시(百聯詩)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獨鞭山影騎驢客(독편산영기려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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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귀 탄 나그네는 홀로 산 그림자를 채찍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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閑枕松聲伴鶴僧(한침송성반학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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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을 벗한 중은 한가로이 솔바람소리를 베고 누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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