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 糝逕點溪(삼경점계)-백련시(百聯詩)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糝逕楊花鋪白毯(삼경양화포백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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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에 버들 꽃이 떨어지니 흰 융단을 깐 듯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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點溪荷葉疊靑錢(점계하엽첩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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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다문 물 위의 연꽃잎은 푸른 돈을 쌓은 듯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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