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 糝逕點溪(삼경점계)-백련시(百聯詩)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May 5. 2025
糝逕楊花鋪白毯(삼경양화포백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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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에 버들 꽃이 떨어지니 흰 융단을 깐 듯하고
點溪荷葉疊靑錢(점계하엽첩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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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다문 물 위의 연꽃잎은 푸른 돈을 쌓은 듯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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