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 池邊松下(지변송하)- 백련시(百聯詩)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池邊洗硯魚呑墨(지변세연어탄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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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가에서 벼루를 씻으니 물고기는 먹을 삼키고

松下烹茶鶴避煙(송하팽다학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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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아래에서 차를 달이니 학은 연기를 피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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